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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

뷔, 군대에서 대체 무슨 일이? 20kg 증량 후 '이 몸매'로 나타났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군 복무를 마치고 이전보다 훨씬 탄탄하고 선명해진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보디빌더 최한진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넓어진 어깨와 팔뚝을 자랑했는데, 이는 단순히 체중이 늘어난 것이 아닌 체계적인 벌크업과 커팅 과정을 거친 결과다. 뷔는 입대 시 61kg에서 80kg까지 증량 후 전역 전 67kg으로 감량했다고 밝혀 약 20kg의 체중 변화를 공개했다. 벌크업은 근육량 증대를 위해 기초대사량보다 300~500kcal 더 섭취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복합관절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커팅은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육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벌크업 시기보다 200~500kcal 적게 섭취하고 단백질은 유지하며 유산소 운동을 추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뷔의 이러한 변화는 꾸준한 노력과 체계적인 관리가 만들어낸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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