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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

절대 삼키지 마세요! 여름철 수영장 감염병, 이렇게 예방하세요!


여름철 수영장은 시원함을 선사하지만, 다양한 감염병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염소로 소독되더라도 크립토스포리디움 같은 병원균은 최대 10일간 생존하며 설사를 유발할 수 있고, 녹농균은 피부염이나 외이도염을, 노로바이러스와 아데노바이러스도 문제를 일으킵니다. 수영장에서 나는 강한 냄새는 염소와 땀, 소변 등 오염 물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는 클로라민 때문이며, 이는 눈과 호흡기에 자극을 줍니다. 따라서 강한 냄새는 오염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안전한 수영을 위해서는 수영 전 반드시 샤워하여 염소 소독을 방해하는 물질을 제거해야 합니다. 물을 삼키지 않도록 주의하고, 설사 증상이 있다면 최소 2주간 수영장 이용을 삼가야 합니다. 물속에서 소변을 보는 행동은 유해 화학물질 생성을 촉진하므로 금지해야 합니다. 유아는 수영용 기저귀를 착용하고 자주 교체하며, 물이 탁하거나 냄새가 강하면 수영장 관리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상처가 있다면 방수 밴드로 보호하고, 수영 후에는 귀를 잘 말리고 샤워하여 병원균과 화학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건강한 여름을 위한 필수적인 위생 수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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