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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정부가 당신의 AI를 위해 '이 기업들'에 투자한 엄청난 규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차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1조 4600억 원을 투입하여 그래픽처리장치(GPU) 운용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와 NHN클라우드, 카카오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세 사업자는 첨단 GPU 총 1만 3000장을 확보하게 되며, 이는 NVIDIA B200 1만 80장과 H200 3056장 규모입니다. 특히 정부는 이 중 1만 장이 넘는 B200 8160장과 H200 2296장을 활용할 예정이며, 이는 대규모 클러스터링을 통해 AI 워크로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입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H200 3056장을 확보하여 연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부는 이 중 2296장을 산학연에 지원합니다. NHN클라우드는 B200 7656장을 확보하여 친환경 고효율 방식으로 운용하며, 정부는 6120장을 활용하여 일부 베타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카카오는 B200 2424장을 확보하여 효율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며, 정부는 2040장을 활용하여 역시 일부 베타 서비스를 연내 시작합니다. 정부는 이르면 8월 초부터 사업자 협약과 GPU 구매를 추진하여 국가 프로젝트 및 산학연에 GPU 지원을 순차적으로 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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